Drama [May the Stars Carry Your Saddness A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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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rama MD [ May the Stars Carry Your Saddness Aw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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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Title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English Title    May the Stars Carry Your Saddness Away
Type    Drama Merchandise
Release Date    2025-12-01
Page & Size    280p | 6.1 x 8.3 in



ISBN    9788959139309
Author(s)    Kim Yong-taek
Publisher    Wisdom House
KJCstar ID    DBOOK175B
This book is written in Korean.
This book is Hardcover.
Description

“Maybe The Stars May Take Your Sadness,” A Representative Poetry Transcription Book That Has Been Consistently Loved By Readers Since Its Publication, And Which Once Again Garnered A Lot Of Attention When It Appeared In The Drama “Goblin,” Has Been Reborn As A Hardcover Edition To Commemorate The 10Th Anniversary Of Its Publication. This Book, Which Contains 101 Poems Carefully Selected By Poet Kim Yong-Taek, Has Become An ‘Introductory Book To Transcription’ For Many Readers And Has Led To The Transcription Craze. Through This Book, Which Has Been Renewed With An Elegant And Luxurious Design, Readers Will Be Able To Once Again Recharge Their Emotions And Take Time To Control Their Minds. This Book Includes Works By Familiar Writers Such As Kim So-Wol, Lee Yuk-Sa, Yoon Dong-Ju, And Baek Seok, As Well As Poems By Writers Who Dominated The Era Such As Kim Hye-Sun, Lee Seong-Bok, And Shin Gyeong-Rim, As Well As Messages By Foreign Writers Such As Paul Éluard, Friedrich Nietzsche, And Johann Goethe. It Also Introduces 10 Poems By Poet Kim Yong-Taek, Whom Readers Love. The Language Of Love And Joy, Daily Life And Nature, Courage And Hope Conveyed In A Total Of 101 Poems Becomes More Valuable When Readers Not Only Read The Poems But Also Write Them Down One By One.

출간 이후 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대표적인 시 필사 책이자, 드라마 <도깨비>에 등장하며 다시 한번 큰 화제를 모았던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가 출간 10주년을 기념하여 양장 에디션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김용택 시인이 엄선한 시 101편을 담은 이 책은 수많은 독자들에게 ‘필사 입문서’로 자리잡으며 필사 열풍을 이끌어왔다.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리뉴얼된 이번 책을 통해 독자들은 다시 한 번 감성을 충전하고 마음을 다스리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는 김소월, 이육사, 윤동주, 백석 같이 교과서에서 접해 친근한 작가의 작품은 물론, 김혜순, 이성복, 신경림 등 한 시대를 풍미한 문인의 시, 폴 엘뤼아르, 프리드리히 니체, 요한 괴테 등 외국 작가의 메시지까지 다양하게 수록하였고, 독자들이 사랑하는 김용택 시인의 시 10편도 함께 소개했다. 총 101편의 시가 전달하는 사랑과 기쁨, 일상과 자연, 용기와 희망의 언어는 독자가 단순히 시를 읽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시 한 편 한 편을 따라 써봄으로써 그 가치가 더욱 빛난다.
Table of Contents

작가의 말
감성치유 라이팅북 가이드
1. 잎이 필 때 사랑했네 바람 불 때 사랑했네 물들 때 사랑했네
사랑의 물리학 • 김인육
백 년 • 이병률
와락 • 정끝별
초승달 • 김경미
지평선 • 막스 자콥
눈 • 김소월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 백석
꽃이 예쁜가요, 제가 예쁜가요 • 이규보
낮은 목소리 • 장석남
사랑의 증세 • 로버트 그레이브스
경쾌한 노래 • 폴 엘뤼아르
농담 • 이문재
아침 식사 • 자크 프레베르
남해 금산 • 이성복
선운사에서 • 최영미
그리움 • 신달자
소세양 판서를 보내며 • 황진이
당신의 눈물 • 김혜순
봄은 고양이로다 • 이장희
미라보 다리 • 기욤 아폴리네르
푸른 밤 • 나희덕
세월이 가면 • 박인환
그대는 나의 전부입니다 • 파블로 네루다
수양버들 공원에 내려가 • 윌리엄 예이츠
사랑법 • 강은교
여름밤의 풍경 • 노자영
한 그리움이 다른 그리움에게 • 정희성
노래 • 이시카와 타쿠보쿠
내가 생각하는 것은 • 백석
민들레의 영토 • 이해인
2. 바람의 노래를 들을 것이다
울고 왔다 웃고 갔을 인생과 웃고 왔다 울고 갔을 인생들을
조용한 일 • 김사인
혜화역 4번 출구 • 이상국
기차표 운동화 • 안현미
가을 • 송찬호
아내의 이름은 천리향 • 손택수
나의 꿈 • 한용운
그날 • 곽효환
자화상 • 윤동주
거울 • 이상
질투는 나의 힘 • 기형도
가을, 그리고 겨울 • 최하림
밤 • 정지용
수선화에게 • 정호승
청포도 • 이육사
기도실 • 강현덕
사평역에서 • 곽재구
긍정적인 밥 • 함민복
바짝 붙어서다 • 김사인
팬케이크를 반죽해요 • 크리스티나 로제티
시월 • 황동규
저녁눈 • 박용래
나는 첫눈을 밟고 거닌다 • 세르게이 예세닌
웃은 죄 • 김동환
누군가 창문을 조용히 두드리다 간 밤 • 김경주
가정식 백반 • 윤제림
행복 • 김종삼
윤사월 • 박목월
다름 아니라 • 윌리엄 윌리엄스
고독하다는 것은 • 조병화
달같이 • 백석
별 • 이병기
3. 바람이 나를 가져가리라 햇살이 나를 나누어 가리라 봄비가 나를 데리고 가리라
사막 • 오르텅스 블루
담배 한 대 길이의 시간 속을 • 최승자
흔들리며 피는 꽃 • 도종환
나의 노래는 • 신석정
내가 만약 촛불을 밝히지 않는다면 • 나짐 히크메트
찬란 • 이병률
용기 • 요한 괴테
강물 • 김영랑
도보순례 • 이문재
걸어보지 못한 길 • 로버트 프로스트
낙화 • 조지훈
언덕 꼭대기에 서서 소리치지 말라 • 울라브 하우게
꿈 • 랭스턴 휴즈
젊은 시인에게 주는 충고 • 라이너 릴케
서시 • 이정록
석류 • 폴 발레리
갈대 • 신경림
강촌에서 • 문태준
봄밤 • 김수영
그 사람에게 • 신동엽
해답 • 거트루드 스타인
하지 않고 남겨둔 일 • 헨리 롱펠로
비망록 • 문정희
구부러진 길 • 이준관
값진 삶을 살고 싶다면 • 프리드리히 니체
어쩌면 • 댄 조지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 킴벌리 커버거
산유화 • 김소월
먼 행성 • 오민석
방문객 • 정현종
4. 발걸음을 멈추고 숨을 멈추고 눈을 감고
- 독자가 사랑하는 김용택의 시 10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참 좋은 당신
나무
안녕, 피츠버그 그리고 책
방창
이 하찮은 가치
사람들은 왜 모를까

필경
봄날은 간다
시 제목으로 찾아보기
시인 이름으로 찾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