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ish Title That's Not Always the Case
Release Date 2022-03-25
Page & Size 216p | 4.8 x 7.5 in
ISBN 9791192134055
Author(s) Kang Minhyuk (CNBlue)
Publisher Dream Books
KJCstar ID ESSA0470
The first collection of reflections by Kang Minhyuk, drummer of CNBLUE and actor.
On Seeing the World Beyond the Ordinary.
I began speaking to the things that had always been beside me, things I had taken for granted. Perhaps that was the beginning. As I quietly observed them and listened to each word they seemed to whisper, stories started to unfold.
The things that once felt too obvious—so obvious that I never even thought about them—suddenly made the world feel more vibrant and mysterious. In these newfound stories, I found small yet precious objects, people, and memories. And within them, I discovered the stories of you and me, breathing together.
CNBLUE 드러머이자 배우 강민혁의 첫 번째 단상집. 당연하지 않은 시선에 대하여. 당연하게 옆에 있었던 것들에 문득 말을 걸어 보았다. 거기서부터 시작이었을까. 그 어떠한 것을 가만히 쳐다보았고, 그 말 하나하나를 들여다보기 시작했더니 그 안에서 이야기가 쓰여졌다.
너무나도 당연했던 것들. 그래서 생각조차 하지 못했던 것들을 다시 떠올려보니 조금 더 세상이 다채롭고 신비로워지더라. 한번 시작된 새로운 이야기에는 작지만 내게는 소중했던 물건들, 사람들, 기억들이 있었다. 그리고 그 안에 당신과 나의 이야기가 숨 쉬고 있었다.
프롤로그 4
1장_ 무심히 떠오르던 단어들
애청자 14
전자레인지 16
몽환(夢幻) 20
십오월 22
묵비권 24
숨은그림찾기 25
자아성찰 26
감사 28
한 마디 30
택시 아저씨 32
그저 36
선풍기 38
스크린도어 40
모기 43
세수 44
젓가락 47
강추 48
아침 50
저녁 51
커피 52
시작 55
한 방울 56
아기 58
오늘 60
난제 62
먼지 63
냉탕 64
무식 65
안녕 66
악담 68
모래시계 69
이유 70
꽃 71
착각 72
겁쟁이 74
카메라 75
뫼비우스의 띠 76
일방통행 78
묵념 79
새 80
산책 81
끝 82
후회 83
불 84
블랙아웃 86
이슬 88
엄지손가락 89
비 90
New 93
if 94
잡생각(뜬구름) 95
“menu” 96
시 102
선택 104
어처구니 106
기로 107
햄버거 108
패러글라이딩 110
2장_ 당연하게 여기던 문장들
기다리다 116
맞이하다 119
어디론가 날아간다 120
아무 일도 없다 122
다 그런 건 아니야 124
그런 거 있어요? 126
품다 129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130
왜 그런 걸까? 131
일부가 된다 132
궁금해 134
잘못이 없다 135
괜찮아 너야 136
이상하다 138
유리 벽에 비친 내 모습을 보았다 140
좋겠다 142
다시 숨이 막혔다 144
무겁게 느꼈으면 좋겠다 146
이건 무슨 장난일까 148
누가 그려놓았을까 152
하고 있는 중이에요 154
나는 마주할 수 있던 반대를 사랑해야 했네 158
좋아요, 지금처럼이요! 160
내려앉다 162
처음이 되고 싶었다 164
3장_언제나 함께했던 이야기들
재밌는 거 170
주르륵 171
달의 친구, 별의 친구 172
마음아 174
물들일 듯 들이지 못하는 너는 175
무심히 가장 크게 웃게 된 어느 날 176
자는 동안 심장만 뛸 수 있게 177
시간이라는 장난 178
아름다운 이유 179
한 조각의 붉은 마음 180
산타와 루돌프 그리고 그 선물 184
그때 그리고 지금 188
그건 그저 순리에 대한 착각 189
영원의 한계, 순간의 무한 190
느낌표와 물음표 그리고 마침표 191
어느 여름 192
무제 혹은 질문 193
참 194
그대로의 당신 195
오늘따라 196
그런 사람 197
죽음만큼 198
차라리 200
내 방 안에선 201
내 마음 그대로의 사실 202
어쩌면 바람인가 보다고 204
춤을 췄을 것이고, 연주했을 것이고 206
내 옷에게 208
가장 쉬운 표현 210
꽤나 괜찮은 곳 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