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Music Score [Sungha Jung Vol. 6 Two of Me Official Guitar Sc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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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Score [ Sungha Jung Vol. 6 Two of Me Official Guitar Sc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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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Title    정성하의 Two of Me
English Title    Sungha Jung Vol. 6 Two of Me Official Guitar Score
Type    Korean Music Score
Release Date    2015-10-31
Page & Size    104p | 9.0 x 11.9 in



ISBN    9791186471081
Author(s)    Sungha Jung
Publisher    SRM(SRmusic)
KJCstar ID    MUSIC510
This book is written in Korean.
Description

기타리스트 정성하의 다섯 번째 정규 앨범 <Two of Me> 공식 악보집이다. 전곡 자작곡으로 구성하여 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확실하게 보여 준 이번 앨범은 'two of me'라는 콘셉트로 7곡의 솔로 핑거스타일 곡과 두 파트를 직접 연주한 5곡의 듀엣 곡을 수록하고 있으며 캐나다의 저명한 핑거스타일 기타리스트인 Antoine Dufour가 마스터링과 믹싱을 담당했다.


This is the official sheet music book for guitarist Sungha Jung’s fifth studio album, <Two of Me>. Featuring entirely original compositions, the album firmly showcases his talent as a songwriter. Based on the concept of “Two of Me,” it includes seven solo fingerstyle guitar pieces and five duet pieces, in which Sungha Jung performs both parts himself. The album was mixed and mastered by Antoine Dufour, a renowned Canadian fingerstyle guitarist.

Table of Contents

1)Prelude/April
얼어붙었던 눈을 녹이는 따뜻한 4월의 봄을 표현한 조용하지만 상큼한 곡.
2)Riding a Bicycle
꽃잎 날리는 봄 날, 친구들 혹은 연인과 공원에서 자전거를 타며 즐기는 한가한 일요일 오후를 연상하며 만든 곡.
3)Backpacking(Duet)
가끔 어디론가 무작정 떠나고 싶을 때, 배낭 하나 메고 어디든 가보자. 혹시 모른다. 생각치도 못한 즐거운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4)Waiting
좋아하는 이성과 연락을 주고받을 때, 답장이 오길 기다리는 시간 혹은 데이트 약속을 잡고 그 날만을 기다리는 초조한 마음과 설레는 마음. 누구나 느껴본 적 있지 않을까?
5)Carol in Spring(Duet)
매년 오는 내겐 가장 설레는 이벤트,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가 봄에 온다면 어떤 느낌일까? 몇 년에 한 번 쯤은 4월에 크리스마스가 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6)Harmonize
어둡지만 박력 있고 낮지만 화려한 느낌이 조화를 이루는 바리톤곡. 이번 앨범에서 가장 테크니컬한 곡이 아닐까 한다.
7)Stars(Duet)
꽃다운 나이에 밝은 미래를 등지고 별이 되어 버린 학생들에게 바치는 노래. 세월호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8)Fairy Tale
어릴 적 누구나 읽어봤을 만한 흔하디흔한 동화. 하지만 그때 그 시절 우리는 그 뻔한 스토리의 동화 속에 빠져 웃고 울고 웃었다. 이곡을 들으며 잠시나마 그 추억 속에 빠져볼 수 있기를!
9)Late Autumn(Duet)
언제 왔는지도 모르게 슬쩍 지나간 가을의 끝물. 이젠 다 떨어져 버린 가로수의 낙엽들을 바라보며 곧 찾아올 겨울을 맞이할 준비를 한다. 언제나 가을은 너무나 짧다는 생각이 든다.
10)Wild and Mild
때론 거칠게 때론 부드럽게. 무엇이든지 한 가지만으론 심심하고 재미없는 법. 이 노래를 들으며 두 가지 맛을 모두 느껴볼 수 있기를!
11)Summer Break(Duet)
햇빛 쨍쨍한 어느 여름 날, 매년 한 번 쯤은 가는 여름휴가. 시원한 계곡이나 바다로 놀러가며 드라이브중인 차 안에서 듣는다면 그 짜릿함이 두 배가 될 수 있다.
12)Rainy Day(Duet&Piano)
비가 오는 날을 좋아하진 않지만 아주 가끔, 집에서 창밖으로 보는 비오는 풍경은 때론 나를 감상적으로 만든다. 빗방울이 떨어지는 것 같은 건반 사운드를 더해 나만의 비오는 날을 표현해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