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cluded | Photobook W 150 x H 210(mm) / 64p / 1ea |
|---|---|
| Envelope W 150 x H 210(mm) / 64p / 1ea | |
| CD-R W 120 x H 120(mm) / 1ea | |
| Letter W 120 x H 80(mm) / 1ea | |
| Polaroid Postcard W 90 x H 110(mm) / 2ea | |
| ID Photo W 33 x H 129(mm) / 1ea |
Korean Title 소수빈 - 늘 그랬던 것처럼
Genre K-Pop
Album Format CD ?
Label Kakao Entertainment
Release Date 2026.08.27
kjcstar ID SSB01
1. 21:
가수가 되고 싶어 무작정 부산을 떠나 스물한 살 처음 서울에 올라왔을 때. 아는 사람 하나, 내 노래 들어주는 사람 하나 없던 어설프고 가여웠던 그 시절.
2. 그건 바로 사랑이었지!:
내가 건넨 사랑이 돌고 돌아 어딘가의 누군가를 웃게 해줄 수 있지 않을까? 결국 정답은 사랑이다!
3. 기대어 줄래:
아무런 생각도 걱정도 없이 그저 내 곁에 기대어도 된다고 말해주고 싶었다.
4. 다가갈게요 안녕:
예전의 나는 남의 눈치를 많이 보고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사람이었다. 먼저 ‘안녕’이라는 말 한마디 건네는 것도 어려웠던 그 시절 나의 이야기.
5. 안 될 걸 알면서도:
너는 모진 말로 날 밀어내고 내 탓을 해도, 그럼에도 네가 좋아서 홀로 텅 빈 마음을 채우려 하네.
6. 헷갈리게 해:
알 것 같다가도 모르겠고, 가까워진 것 같다가도 어느새 다시 멀어져 있고. 도무지 알 수 없는 마음속에서 한참을 헤매던 그때.
7. 누구든 나의 행복을 바라긴 했을까요?:
모두가 내게 등을 돌린 것 같고 기댈 곳 없이 스스로를 탓하던 시절. 결국 내가 찾은 답은 조금씩 내려놓는 법이었다.
8. 괜찮다고 말해줄 걸 그랬어:
지나고 나서야 보이는 마음들이 있다. 조금 더 좋은 말을 해줄 걸, 괜찮다고 말해줄 걸 하는 뒤늦은 미안함과 후회.
9. 반짝이는 너 하나:
밤 산책을 좋아한다. 풀벌레 소리를 들으며 걷다 밤하늘을 올려다보면 문득 하고 싶었던 이야기가 떠오른다.
10. 가지 말라고:
지나간 기억을 돌아보면 그때의 나는 참 무르고 어리석었다. 그래도 그때의 내가 있었기에, 이제는 조금 다른 사람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다.
11. 늘 그래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여태껏 그래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내 삶을 노래하며, 오래 함께하고 싶은 여러분께 전하고 싶은 말.

Vocal by 소수빈 Chorus by 소수빈 E. Piano by 김영호 Guitar by 방인재 Bass by 유현욱 Drums by yoo turn
Recorded by 김민희 @ 821 Sound
Mixed by 고현정 @ koko sound studio
Mastered by 권남우 @ 821 Sound Master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