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ish Title The Courage to Be Disliked - Special Combined Edition
Original Title 嫌われる勇氣
Release Date 2026-06-30
Page & Size 472p | 5.3 x 7.9 in
ISBN 9791168343979
Author(s) Ichiro Kishimi, Fumitake Koga, Jeon Gyeong-ah
Publisher Influential
KJCstar ID BOOK1723
대한민국에 ‘아들러’와 ‘용기’ 열풍을 일으킨 《미움받을 용기》가 《미움받을 용기 2》와 함께 한 권으로 묶여 특별 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51주 연속 역대 최장기간 베스트셀러 1위, 시리즈 누적 판매 220만 부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운 이 책은 출간 12년을 맞은 지금도 여전히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며, 우리 시대 새로운 고전으로 자리 잡았다.
일본과 한국을 넘어 전 세계로 확산된 《미움받을 용기》의 메시지는 최근 영미권에서도 다시 한번 주목받으며 역주행 베스트셀러가 되어 화제를 낳고 있다.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파워블로거이자 베스트셀러 《신경 끄기의 기술》 저자 마크 맨슨은 “우리는 모든 사람을 만족시키며 완벽하게 살 수 있다는 환상에서 벗어나야 한다. 《미움받을 용기》는 바로 그 사실을 일깨워주는 책”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스탠퍼드 의대 신경과학자이자 755만 명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이기도 한 앤드류 휴버먼은 아들러의 가르침을 현대 뇌과학의 관점에서 재조명하며, 실천적인 삶의 지혜를 전한다고 극찬했다.
《미움받을 용기 특별합본판》은 《미움받을 용기》와 《미움받을 용기2》를 각각 1부와 2부로 엮어, ‘용기 2부작’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 1부에서는 과거의 어떤 경험도 현재 내 삶의 자원이 될 수 있다고 말하며, 어떻게 행복한 인생을 살 것인가?’라는 본연의 질문에 답한다. 이어 2부에서는 1부에서 제시한 ‘행복으로 가는 길’을 현실에서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다룬다.
이번 특별합본판은 세련된 각양장 장정과 고요 속에 자신만의 길을 찾는 여정을 표현한 표지 디자인으로 소장 가치를 더했다.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질 용기 그리고 스스로 선택해 타인과 연결될 용기까지, 행복한 삶을 향해 나아가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다시 한번 아들러의 깊은 지혜와 용기를 전할 것이다.
미움받을 용기 1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위한 아들러의 가르침
시작하며
첫 번째 밤 : 트라우마를 부정하라
알려지지 않은 ‘심리학 제3의 거장’|인간이 변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트라우마란 존재하지 않는다|인간은 분노를 지어낸다|과거에 지배받지 않는 삶|소크라테스, 그리고 아들러|당신은 ‘이대로’ 좋습니까?|나의 불행은 스스로 ‘선택’한 것|인간은 끊임없이 ‘변하지 않겠다’고 결심한다|나의 인생은 ‘지금, 여기’에서 결정된다
두 번째 밤 :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
왜 자기 자신을 싫어하는가|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 고민’이다|열등감은 주관적인 감정이다|변명으로서의 열등 콤플렉스|자랑하는 사람은 열등감을 느끼는 사람|인생은 타인과의 경쟁이 아니다|내 얼굴을 주의 깊게 보는 사람은 나뿐이다|권력투쟁에서 복수로|잘못을 인정하는 것은 패배가 아니다|‘인생의 과제’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붉은 실과 단단한 쇠사슬|‘인생의 거짓말’을 외면하지 말라|‘소유의 심리학’에서 ‘사용의 심리학’으로
세 번째 밤 : 타인의 과제를 버리라
인정욕구를 부정하라|‘그 사람’의 기대를 만족시키기 위해 살지 말라|‘과제를 분리’하라|타인의 과제를 버리라|인간관계의 고민을 단숨에 해결하는 방법|‘고르디우스의 매듭’을 끊으라|인정욕구는 부자유를 강요한다|진정한 자유란 무엇인가|인간관계의 카드는 ‘내’가 쥐고 있다
네 번째 밤 : 세계의 중심은 어디에 있는가
개인심리학과 전체론|인간관계의 목표는 ‘공동체 감각’을 향한 것|왜 ‘나’ 이외에는 관심을 두지 않는가|나는 세계의 중심이 아니다|더 큰 공동체의 목소리를 들으라|칭찬도 하지 말고, 야단도 치지 말라|‘용기 부여’를 하는 과정|스스로 가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려면|여기에 존재하는 것만으로 가치가 있다|인간은 ‘나’를 구분할 수 없다
다섯 번째 밤 : ‘지금, 여기’를 진지하게 살아간다
과도한 자의식이 브레이크를 건다|자기긍정이 아닌 자기수용을 하라|신용과 신뢰는 어떻게 다른가|일의 본질은 타인에게 공헌하는 것|젊은 사람은 어른보다 앞서나간다|일이 전부라는 인생의 거짓말|인간은 지금, 이 순간부터 행복해질 수 있다|‘특별한 존재’가 되고픈 사람 앞에 놓인 두 갈래 길|평범해질 용기|인생이란 찰나의 연속이다|춤을 추듯 살라|‘지금, 여기’에 강렬한 스포트라이트를 비추라|인생 최대의 거짓말|무의미한 인생에 ‘의미’를 부여하라
미움받을 용기 2 사랑과 진정한 자립에 대한 아들러의 가르침
시작하며
첫 번째 이야기 : 나쁜 그 사람, 불쌍한 나라는 핑계
아들러 심리학, 인생을 사는 태도|교육의 궁극적인 목표는 무엇인가|있는 그대로 그 사람을 보는 ‘존경’|자기에 대한 집착에서 타인에 대한 관심으로|만약 우리가 같은 마음과 같은 인생이라면|용기도 존경도 전염이 된다|당신이 변하지 않는 진짜 이유|당신의 ‘지금’이 과거를 결정한다|나쁜 그 사람, 불쌍한 나|‘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에 집중하라
두 번째 이야기 : 왜 ‘상과 벌’을 부정하는가
교실은 하나의 민주주의국가다|칭찬하지도 야단치지도 말라|문제행동의 ‘목적’을 파악하라|반항하는 것은 권력투쟁을 하는 것이다|‘벌’을 받으면 ‘죄’가 없어질까|폭력이란 이름의 커뮤니케이션|화내는 것과 야단치는 것은 같은 의미다|내 인생을 선택하는 것은 바로 나
세 번째 이야기 : 경쟁원리가 아닌 협력원리에 기초하라
칭찬하는 방식은 과연 효과적인가|칭찬이 경쟁을 낳는다|먼저 공동체를 치료하라|인생은 ‘불완전’하게 시작된다|‘나는 나’라는 용기|그 문제행동은 ‘당신’을 향하고 있다|왜 인간은 ‘구원자’가 되려고 하는가|교육은 일이 아닌 ‘관계를 맺는 것’이다
네 번째 이야기 : 주라, 그러면 얻을 것이다
모든 기쁨도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신용’할 것인가, ‘신뢰’할 것인가|왜 인생의 과제에 ‘일’이 포함되는가|직업에는 귀천이 없다|‘주어진 것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친구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람|먼저 ‘믿는다’는 것|사람과 사람은 영원히 이해할 수 없다|‘특별할 것 없는 하루하루’가 인생의 시련이다|주어야 받을 수 있다
다섯 번째 이야기 : 사랑하는 인생을 선택하라
사랑은 ‘빠지는’ 것이 아니다|‘사랑받는 기술’에서 ‘사랑하는 기술’로|사랑이란 ‘두 사람이 달성하는 과제’다|인생의 ‘주어’를 바꾸라|자립이란 ‘나’로부터 벗어나는 것|그 사랑은 ‘누구’를 향한 것인가|왜 사랑받기만을 원하는가|인간은 ‘사랑하는 것’을 두려워한다|운명의 상대란 없다|사랑이란 ‘결단’이다|생활양식을 다시 선택하라|단순하게 산다는 것|새로운 시대를 만들어갈 친구들에게
